CEO 인사말 CEO message

이도(YIDO) 임직원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객∙주주∙투자자 여러분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듬직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위한 Innovative O&M Platform Provider

이도(YIDO) 이해관계자 여러분,
이도(YIDO)는 2015년 2월 울산대교를 시작으로 5월부터 관리운영에 들어가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수처리·매립장·감량화·소각장·재활용·유틸리티) 사업은 물론 인프라(고속도로·항만·철도·교량·항공), 부동산사업(PM,FM,LM,기숙사,투자), 컨세션(휴게소·골프장)사업 등을 영위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관리 전문운영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도(YIDO)은 글로벌 일류 O&M Platform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YIDO는 구글, 아마존, 카카오 같이 기존 Process의 Innovation을 만들어 내는 O&M Platform 회사 입니다. 사용자와 제공자 간 접점에서 최적의 '경험'을 설계하고, '재미''편익'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이 우리 YIDO의 사명, 존재의 이유 입니다.

'D'ifferentiation ('가치'차별화)

  • 플랫폼 차별화 - 기존 O&M 시장에 ICBM을 접목하여 '차별화 된 Biz 플랫폼'을 창출 합니다.
  • 서비스 차별화 - 새로운 Biz 플랫폼은 주주(공급)↔YIDO(운영)↔고객(이용) 간 '차별화 된 서비스 경험'을 설계 합니다.
  • 만족감 차별화 - 차별화된 '만족감'은 고객의 지속적인 유입/확대를 낳고, 결국 주주의 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줍니다.

'D'estination ('업'의 종착지)

  • 4차 산업 이후, ICBM의 급속한 팽장을 기반으로 O&M 분야 또한 과거 그 어느때 보다 급격히 고도화(개인화/세분화/전문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 반면, 지금까지의 국내 O&M 시장은 '공급 부족 특수'를 오랜 기간 누려 왔기 때문에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 부족'이 큰 위협으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 YIDO는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기존 O&M 사업에 ICBM을 접목한 신개념 'O&M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모든 지류가 하천을 지나 결국 바다로 모이듯, 'YIDO O&M 플랫폼'은 업계 지류를 한 데로 모아주는 'Destination'이 될 것입니다.

* ICBM = IoT/Cloud/Bigdata/Mobile

고객, 주주, 투자자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도(YIDO)대표이사 최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