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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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국내 유일 O&M 플랫폼 ㈜이도, 민관합작투자사업(PPP) 통합 관리 운영 확대 2019-03-25
20190325_국내 유일 O&M 플랫폼 주식회사 이도, 민관합작투자사업(PPP) 진출.pdf
<주식회사 이도(YIDO) 로고./ 사진=이도(YIDO) PR)
 
2019.03.25_금융 조달 및 설계, 전문 운영 등 민자사업 제안 역량 집중…”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신임 환경인프라 부문장 이성기 전 대우건설 토목본부장 선임...주요 건설사와 협력 강화


국내 유일의 통합 운영 관리 전문 회사인 O&M(Operating & Management)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가 민관합작투자사업(PPP, 이하 민자사업) 제안 강화를 통GO 미래 먹거리 창출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국내 대형 건설사 임원을 환경인프라 사업본부 부문장으로 영입하고, 금융조달 및 설계, 사업 설계, 전문 운영 관리 등 기존 통합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해 사업 제안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도(YIDO)는 환경인프라 부문장 겸 신설된 CTO(최고기술책임자)에 이성기 전 대우건설 토목 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이성기 인프라 부문장 겸 CTO는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SOC(사회기반시설) 투자 및 개발 석사를 받았다. 이후 대우건설 토목설계팀과 수주지원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간개발과 SOC 분야의 토목사업 실장 및 본부장을 역임하며 사업 전반을 이끌었다.

도로, 철도 인프라와 환경 분야에서 탁월한 설계 및 시공 관리로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시, 한국도로학회로부터 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세밀한 마케팅 전략을 갖춘 경영인으로 업계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이도(YIDO)는 신임 CTO 영입과 함께 금융 전문가를 통한 금융 설계와 조달, 사업 분석, 장기 운영 등 기존 종합 운영 관리(O&M) 역량을 강화해 인프라 부문 등 민자사업 제안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도(YIDO) 이를 통해 향후 국내 유일 민자사업(PPP) 제안 및 운영 회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사업 초기에 20~30년의 장기 운영권을 확보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도(YIDO)는 현재 하수처리장, 트램(노면전차) 개설 사업 등 환경 및 철도·도로 등 인프라 분야에서 민자사업 제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주요 민자사업(PPP)을 추진하고 있는 대형 건설사 및 금융회사와 사업 운영에   대한 협의도 적극 나서는 한편, IT를 접목한 운영 관리 신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정훈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는 “당사는 인류의 삶을 질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국내 유일의 O&M 플랫폼 기업”이라며 “민자사업 제안 확대를 통해 이같은 비전을 실현하는 한편 고객 자산의 가치를 증대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도(YIDO)는 친환경(폐기물·에너지·수처리) 분야는 물론 인프라(고속도로·교량·터널·철도), 골프장, 부동산(오피스·상업시설·고등학교/대학교/기업형 기숙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O&M 플랫폼 기업이다.


 
글 : 이도(YIDO) PR
 

보도자료 문의
방명호 ㈜이도 PR팀장  / 02-6377-8740/ 
bangmh@yido.com